HOME | 핫이슈(Hot Issue)| 투자/재테크 | 생활Tip | 힐링/여행 | 건강/다이어트 | 요리/cook | 뷰티/패션 | 영어공부 | T/V/동/영/상






▷ 핫이슈(Hot Issue) ◁
작성일 2021-03-21 (일) 19:43
ㆍ추천: 0  
`나빌레라` 박인환, 송강, 47년차 사제듀오..첫방 포인트4




'나빌레라' 박인환·송강, 47년차 사제듀오..첫방 포인트4 


[동아닷컴]



tvN 새 월화드라마 ‘나빌레라’가 오늘(22일) 첫방송된다.

‘나빌레라’(연출 한동화/극본 이은미)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의 성장을 그린 사제듀오 청춘기록 드라마다. 2016년 첫 연재를 시작한 이래 별점 만점, 평점 10점을 기록하며 웹툰 마니아들의 인생 웹툰으로 자리 잡은 웹툰 ‘나빌레라’(HUN, 지민)를 원작으로 한다.



‘나빌레라’ 측은 첫 방송을 앞둔 오늘(22일), 예비 시청자들의 인생 드라마를 강력하게 예감시키는 시청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 47년차 사제듀오 박인환-송강 발레 브로맨스



일흔 할아버지 박인환(덕출 역)과 스물셋 청춘 송강(채록 역)이 펼칠 47년차 사제듀오의 발레 브로맨스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박인환은 삶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열정을 깨닫는 순간 송강을 만나고, 송강은 고된 삶이 힘겨워 꿈이 희미해지던 순간 버팀목이 되어줄 박인환을 만난다. 박인환은 송강의 제자 겸 매니저로, 송강은 박인환의 스승으로 서로의 톱니바퀴가 돼 꿈을 향해 날아오를 사제듀오의 힘찬 날갯짓은 단연코 2021년 최고의 인생 드라마를 예감하게 한다. 특히 박인환은 ‘나빌레라’를 통해 일흔 발레리노에 도전하는 파격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인환은 제작발표회에서 “발레를 해야하기에 쉽지는 않은 결정이었지만 도전해보자, 내가 이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느냐 생각했다”고 전한 바 있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박인환의 일흔 발레리노 연기 변신이 기대를 한껏 높인다.



● 믿고 보는 원로 대배우 박인환&나문희→‘대세’ 송강 시너지



‘믿고 보는 원로 대배우’ 박인환, 나문희에서 ‘대세’ 송강, 홍승희까지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신구조화가 극을 탄탄하게 지탱한다. 특히 박인환과 나문희는 ‘나빌레라’로 무려 9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의 눈빛만 봐도 통할 만큼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실제 노부부 뺨치는 현실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좋아하면 울리는’ 시리즈에서 ‘스위트홈’까지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 올리고 있는 송강의 발레리노 유망주 변신에도 관심이 모인다.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드리는 박인환, 나문희의 진정성 넘치는 연기력, 매 작품마다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발돋움한 송강의 연기가 탄탄한 스토리를 이끌어갈 원동력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



● 발레 투혼 속 빛나는 나이 초월 ‘우정+꿈+도전’



박인환, 송강이 발레 투혼 속에서 펼치는 우정과 꿈을 향한 도전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울릴 것이다. 특히 삶의 끝자락에서, 편견을 벗고 마주한 꿈을 향한 도전은 뭉클한 공감을 선사할 전망. 박인환은 제작발표회에서 “어려서부터 특별한 꿈이 없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제가 64년도 연극영화과 들어가서 다른 일 없이 연기한 것을 보면 ‘이게 내 꿈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라며 스스로가 생각하는 꿈의 모습을 말했다. 덧붙여 박인환은 “사람이 그리운 이 시대에 사람 냄새 나는 '나빌레라'를 통해 시청자분들께서 꿈, 희망, 용기를 찾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나문희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뭔지, 내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특별한 시청포인트를 전했다. 사제듀오의 47년차 나이를 초월한 우정과 함께 날아오르기 위한 꿈을 향한 도전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진정성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 정해균→조복래 ‘찐가족 공감甲’ 생생한 현실 가족 케미



정해균, 신은정, 정희태, 김수진, 조복래 등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가족의 얼굴을 그려갈 배우들의 열연과 생생한 현실 가족 케미 또한 놓칠 수 없다. 앞서 원작자 HUN 작가는 서면 인터뷰에서 “덕출의 가족 모두가 기대된다. 원작을 만드는 과정에서 실제 내 부모, 형제들을 떠올리며 투영시킨 부분이 거의 다였다. 모범적이고 바르지만 고지식한 큰 아들, 자유분방한 이상주의자 막내 아들, 자녀들 인생이 전부인 엄마 등 내 가족을 떠올리며 표현한 인물들이 많아 덕출 가족의 갈등과 가족애를 나타내는 장면들이 기대된다”며 제2의 주인공으로 덕출의 가족을 손꼽았다. 특히 나이 일흔에 발레에 도전하는 아버지의 반란과 함께 “과연 우리 아버지가 발레에 도전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다시 한번 고민하게 하는 등 시청자들의 공감을 저격하는 찐가족 모먼트가 첫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빌레라’는 오늘(22일) 밤 9시 첫 방송된 후 매주 월화 밤 9시에 방송된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추천
1275 방송중 갑자기 `눈 찢기` 포즈…伊 유명 MC 인종차별 논란  2021-04-14 8
1274 김다은 아나운서, '93년생 박수홍 여친' 지목에 "안타깝게도 아니다"  2021-04-14 0
1273 "40대 맞아?" 송혜교, 명품 화보 속 '방부제 미모'  2021-04-14 0
1272 조여정, 숏컷 변신  2021-04-14 0
1271 "사랑 지키고 싶다"..성직 포기한 이탈리아 40대 신부  2021-04-13 0
1270 식당서 "中 김치 걱정" 말했다가…옆자리 중국인이 난동  2021-04-13 0
1269 김소연 맞아? 천서진과 정반대 일상 ‘옅은 화장+청순 미소’  2021-04-13 0
1268 김정현, 서예지와 ‘유난스런’ 연애? 본질은 역대급 민폐  2021-04-12 0
1267 명세빈, 오랜만의 근황도 `예쁨`…"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2021-04-12 0
1266 '42세' 장윤주, 톱모델의 충격적인 식단…"운동 가기 전"  2021-04-12 0
1265 `165cm45kg` 이유비, 속옷 모델의 자신감…슬렌더 끝판왕 섹시美  2021-04-10 0
1264 부친 떠나보낸 영국 찰스 왕세자 "마이 디어 파파…몹시 그립다"  2021-04-10 0
1263 박솔미, 남편 한재석 붕어빵 딸 공개..너무 예쁜 아이  2021-04-10 0
1262 임수정, 드라마 `멜랑꼴리아` 주인공  2021-04-02 0
1261 이동욱, OCN 새 드라마 ‘배드앤크레이지’ 주연  2021-04-02 0
1260 올림픽 메달 따도 인종차별 면제 안돼" 스노보드 챔피언 클로이 김 힘든 고백  2021-04-02 1
1259 신민아-김선호, `갯마을 차차차` 출연! 현실주의 치과의사-만능 백수의 로맨스 예고  2021-04-01 0
1258 한국 노인빈곤률 OECD 압도적 1위  2021-04-01 0
1257 플라스틱 바다가 된 호수.."예전엔 낚시도 했는데"  2021-03-31 0
1256 뉴욕 한복판에서 거구 흑인 남성에게 짓밝힌 '아시안 여성'  2021-03-30 0
1255 'Is This Patriot Enough?' 타운홀 미팅서 자신의 성처 보인 아시아계 퇴역군인  2021-03-30 0
1254 "만취 음주운전" 박중훈, 금주하면서 운동했는데.."실망 끼쳐 죄송"[종합](전문)  2021-03-28 0
1253 션, 어린이 재활병원 6억→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기부까지  2021-03-28 0
1252 진지희, 매일 더 예뻐지네..볼살 쏙 빠진 근황  2021-03-28 0
1251 현영, 가까이서 보니 더 인형 비주얼..얼굴이 너무 예뻐  2021-03-28 0
1250 "엄마가 찾고 있어" 잠수교 노란쪽지 속 아들 숨진 채 발견  2021-03-25 0
1249 [단독]'조선구마사' 결국 폐지… "PD가 배우들에게 통보 중"  2021-03-25 0
1248 유튜브 방송에서 선 넘은 박나래, 시청자들 거센 항의  2021-03-24 0
1247 역사왜곡 논란 `조선구마사` 다음주 결방…SBS "무한 책임 느껴" [전문] [공식]  2021-03-24 0
1246 `5년 열애` 김우빈, - 신민아 사로잡은 멜로 눈빛  2021-03-24 0
1245 화이자 "알약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개시"  2021-03-23 0
1244 프랑스서 AZ 백신 맞은 20대 의대생 사망..혈전 발견  2021-03-23 0
1243 "5년만에 드라마…" 한효주, `해피니스` 주인공  2021-03-23 0
1242 "목사님 스니커즈는 631만원" 화제의 풀소유 폭로 美인스타  2021-03-23 0
1241 서인영, 22년 우정 커플타투 자랑했다가 도용 논란 "상도덕이라는 게 있다"  2021-03-21 0
1240 `나빌레라` 박인환, 송강, 47년차 사제듀오..첫방 포인트4  2021-03-21 0
1239 둘째 왕자님 한살된 기념으로 가족 사진 공개한 부탄 왕과 왕비  2021-03-20 0
1238 英 댄서 커플, 인스타 영상 찍다가 `펑` 머리카락과 옷에 불붙어 3도 화상  2021-03-20 0
1237 고민시 "미성년자 시절 음주사진 관련 심려 끼쳐 죄송"  2021-03-20 0
1236 뉴욕에서 '넌 여기 출신 아니야. 공산당 중국으로 돌아가라 xx년아' 라고 외친 여성  2021-03-19 0
123456789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