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이슈(Hot Issue)| 투자/재테크 | 생활Tip | 힐링/여행 | 건강/다이어트 | 요리/cook | 뷰티/패션 | 영어공부 | T/V/동/영/상






▷ 핫이슈(Hot Issue) ◁
작성일 2021-03-11 (목) 21:13
ㆍ추천: 0  
장동민 "2019년 시작한 주식 수익률 1,200%, 하루 10분 단타매매"






[뉴스엔 최승혜 기자]

장동민이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밝혔다.

3월 11일 첫 방송된 MBC ‘개미의 꿈’에서는 김구라, 장동민, 신아영, 도경완이 출연해 

김동환 대표, 박병창 부장 등 주식전문가들의 주식 노하우를 배웠다.



이날 붐은 주식 경력 13년, 김구라는 15년이 됐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제가 오전 9시쯤 주식 시황 방송을 한 적이 있다. 

그 때 전문가들에 대한 불신이 생겼다. 오전에 추천해준 종목이 오후에 떨어지면 연락을 안 받는다. 

그러다 다음날 슬쩍 나타난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김구라가 장동민에게 “요즘 수익률로 화제가 됐더라”고 하자 

장동민은 “제가 경력이 가장 짧은 것 같다”며 

“기사가 잘못 나갔다. 수익률이 1,200%”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장동민은 “저는 누구한테 배운 게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동민은 “예전에 주식투자를 했는데 상장폐지가 됐다. 

그래서 아예 접었다”며 “2019년에 지인이 한 종목을 추천해줬다. 

그때 다시 시작했다. 잘은 모르는데 신소재를 개발했다고 하더라. 

처음에는 60% 정도 빠졌다가 현재 1,000정도 수익률을 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만의 투자 방법에 대해 “누구한테 추천받을 게 아니라 내 방식대로 하자고 생각했다. 

3~4% 정도 오르면 뺀다. 그게 한 달 쌓이면 100%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9시부터 9시 10분까지 오전 강세장에만 매매를 한다”고 노하우를 밝혔다.



김구라는 바이오주로 짭짤한 수익을 봤다고 밝혔다. 

그는 “초반에는 지인의 말만 믿고 수천만원을 잃었는데 이후 

귀인이 추천해준 바이오 주식을 사서 따따블 이상 수익을 봤다. 

이후에는 먹은 게 많으니까 손해를 봐도 그렇게 신경을 안 쓴다. 

멘탈이 안 흔들린다. 주가가 하락해도 섣부른 매도를 안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삼성전자 주식도 4만5,000원에 샀는데 최근 8만원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안 팔고 있다”며 “지난해 하락할 때도 흔들리지 않고 추매해서 수익을 봤다”고 밝혔다.



반면 금융위원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직접투자에 도전하지 못했다는 신아영은 

이제 막 직접투자를 시작한 지 7일 차 주린이라고 밝혔다. 

김구라가 “남편도 펀드매니저 아니냐”고 묻자 신아영은 “기업 M&A 관련 일을 하고 있다. 

남편이 기업정보를 알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주식을 못했다”고 털어놨다. 

신아영은 자신만의 투자원칙으로 지나간 일에 후회하지 않기, 

주변의 말에 흔들리지 않기, 스스로 정한 상한선 지키기 등을 밝혔다.



도경완은 300만원 소자본으로 일확천금을 꿈꾸며 잡주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소자본이라 모 아니면 도다. 수익을 200%는 올려야 한다”며 

“그동안은 회사생활도 해야 하고 이직 준비도 해야하고 집에 가면 아이들도 키워야 해서 

주식을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장윤정 씨가 버니까”라고 하자 

도경완은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로 시작했다”며 발끈했고

 ”첫째 아이는 모든 걸 아내의 돈으로 키웠다. 둘째가 태어날 때 주식을 시작했는데 

둘째 만큼은 어린이집이나 옷 구매 등을 제 돈으로 해보고 싶었다. 

300만원 갖고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출연자들은 전문가들의 시황 설명과 함께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와 

화상 연결을 통해 주식투자 노하우를 배웠다. (사진=MBC ‘개미의 꿈’ 캡처)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추천
1275 방송중 갑자기 `눈 찢기` 포즈…伊 유명 MC 인종차별 논란  2021-04-14 8
1274 김다은 아나운서, '93년생 박수홍 여친' 지목에 "안타깝게도 아니다"  2021-04-14 0
1273 "40대 맞아?" 송혜교, 명품 화보 속 '방부제 미모'  2021-04-14 0
1272 조여정, 숏컷 변신  2021-04-14 0
1271 "사랑 지키고 싶다"..성직 포기한 이탈리아 40대 신부  2021-04-13 0
1270 식당서 "中 김치 걱정" 말했다가…옆자리 중국인이 난동  2021-04-13 0
1269 김소연 맞아? 천서진과 정반대 일상 ‘옅은 화장+청순 미소’  2021-04-13 0
1268 김정현, 서예지와 ‘유난스런’ 연애? 본질은 역대급 민폐  2021-04-12 0
1267 명세빈, 오랜만의 근황도 `예쁨`…"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2021-04-12 0
1266 '42세' 장윤주, 톱모델의 충격적인 식단…"운동 가기 전"  2021-04-12 0
1265 `165cm45kg` 이유비, 속옷 모델의 자신감…슬렌더 끝판왕 섹시美  2021-04-10 0
1264 부친 떠나보낸 영국 찰스 왕세자 "마이 디어 파파…몹시 그립다"  2021-04-10 0
1263 박솔미, 남편 한재석 붕어빵 딸 공개..너무 예쁜 아이  2021-04-10 0
1262 임수정, 드라마 `멜랑꼴리아` 주인공  2021-04-02 0
1261 이동욱, OCN 새 드라마 ‘배드앤크레이지’ 주연  2021-04-02 0
1260 올림픽 메달 따도 인종차별 면제 안돼" 스노보드 챔피언 클로이 김 힘든 고백  2021-04-02 1
1259 신민아-김선호, `갯마을 차차차` 출연! 현실주의 치과의사-만능 백수의 로맨스 예고  2021-04-01 0
1258 한국 노인빈곤률 OECD 압도적 1위  2021-04-01 0
1257 플라스틱 바다가 된 호수.."예전엔 낚시도 했는데"  2021-03-31 0
1256 뉴욕 한복판에서 거구 흑인 남성에게 짓밝힌 '아시안 여성'  2021-03-30 0
1255 'Is This Patriot Enough?' 타운홀 미팅서 자신의 성처 보인 아시아계 퇴역군인  2021-03-30 0
1254 "만취 음주운전" 박중훈, 금주하면서 운동했는데.."실망 끼쳐 죄송"[종합](전문)  2021-03-28 0
1253 션, 어린이 재활병원 6억→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기부까지  2021-03-28 0
1252 진지희, 매일 더 예뻐지네..볼살 쏙 빠진 근황  2021-03-28 0
1251 현영, 가까이서 보니 더 인형 비주얼..얼굴이 너무 예뻐  2021-03-28 0
1250 "엄마가 찾고 있어" 잠수교 노란쪽지 속 아들 숨진 채 발견  2021-03-25 0
1249 [단독]'조선구마사' 결국 폐지… "PD가 배우들에게 통보 중"  2021-03-25 0
1248 유튜브 방송에서 선 넘은 박나래, 시청자들 거센 항의  2021-03-24 0
1247 역사왜곡 논란 `조선구마사` 다음주 결방…SBS "무한 책임 느껴" [전문] [공식]  2021-03-24 0
1246 `5년 열애` 김우빈, - 신민아 사로잡은 멜로 눈빛  2021-03-24 0
1245 화이자 "알약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개시"  2021-03-23 0
1244 프랑스서 AZ 백신 맞은 20대 의대생 사망..혈전 발견  2021-03-23 0
1243 "5년만에 드라마…" 한효주, `해피니스` 주인공  2021-03-23 0
1242 "목사님 스니커즈는 631만원" 화제의 풀소유 폭로 美인스타  2021-03-23 0
1241 서인영, 22년 우정 커플타투 자랑했다가 도용 논란 "상도덕이라는 게 있다"  2021-03-21 0
1240 `나빌레라` 박인환, 송강, 47년차 사제듀오..첫방 포인트4  2021-03-21 0
1239 둘째 왕자님 한살된 기념으로 가족 사진 공개한 부탄 왕과 왕비  2021-03-20 0
1238 英 댄서 커플, 인스타 영상 찍다가 `펑` 머리카락과 옷에 불붙어 3도 화상  2021-03-20 0
1237 고민시 "미성년자 시절 음주사진 관련 심려 끼쳐 죄송"  2021-03-20 0
1236 뉴욕에서 '넌 여기 출신 아니야. 공산당 중국으로 돌아가라 xx년아' 라고 외친 여성  2021-03-19 0
123456789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