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이슈(Hot Issue)| 투자/재테크 | 생활Tip | 힐링/여행 | 건강/다이어트 | 요리/cook | 뷰티/패션 | 영어공부 | T/V/동/영/상






▷ 핫이슈(Hot Issue) ◁
작성일 2020-09-07 (월) 08:27
ㆍ추천: 0  
샘 해밍턴, 30kg 감량+20대 몸무게 회복 "윌벤져스 덕 버텼다"(종합)





샘 해밍턴이 다이어트 전도사로 변신했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9월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다이어트에 완벽히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

120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던 샘 해밍턴은 최근 30kg 감량에 성공,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샘 해밍턴은 덥수룩한 콧수염과 턱수염까지 말끔하게 면도해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기도.

확 달라진 모습의 샘 해밍턴은 "포기하고 싶었지만 윌리엄과 벤틀리 등 
가족들 때문에 열심히 버텼다"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봤다. 
이와 함께 "포기하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포기하면 안된다. 
버텨야 성공할 수 있다. 내가 성공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날 보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다이어터를 향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90kg로 20대 당시 몸무게가 됐다는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 후 
좋은 점이 많다고 강조했다. 샘 해밍턴은 "사이즈도 엄청 줄었다. 가볍다. 
요즘 어디 가면 날아다닌다"고 전했다. 또 샘 해밍턴은 "옷이 안 맞는다. 
이 전까지 입었던 옷들은 전부 다 안 맞는다. 팬티도 크다. 
맞는 건 양말밖에 없다"며 "솔직히 행복한 고민이다. 
아내 잔소리 있지만 그래도 건강을 찾았기 때문에 그게 제일 좋은 거다"고 털어놨다.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 비결로 기계 관리와 식단, 일찍 자는 습관을 꼽았다. 
샘 해밍턴은 "120kg 나갔을 때 너무 힘들었다. 그때도 무거웠기 때문에 운동 하고 싶지 않았다. 
이번에 기계 관리를 받았다. 희한하게 누워서 받아보니까 일어난 뒤 운동한 느낌도 나고 
개운함도 있고 참 신세계였다"며 "식단이 90%다. 솔직히 현미밥을 많이 먹었는데 
규칙적으로 밥을 먹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매 끼마다 먹을 때 비슷한 양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일찍 자라"고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샘 해밍턴은 "육아도 힘들텐데 어떻게 다이어트 했냐"는 
네티즌의 질문에는 "육아하는 분들한테 진심으로 멋있다고 얘기하고 싶다. 
육아하면서 다이어트 하는 분이면 박수쳐주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를 키우면서 다이어트 하는 게 힘들었다. 
옆에서 애들 얼마나 귀엽나. 근데 옆에서 악마 같은 역할을 하더라. 
'아빠 한 입만 먹어봐'라고 하는데 처음엔 이걸 거절하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 노하우가 생겼다. 아이들과 먹는 음식이 달라도 한 자리에서 먹게 되니까 
소통하고 서로 배려하는 시간이 됐다. 우리 아이들은 내가 먹는 식단을 보면서 
'아빠 다이어트 하네'라는 게 인식이 돼 있다. 아이들이 옆에서 '잘 되니까 멋있네'라고 하니까 
뭘 해도 옆에서 버틸 수 있었다"며 '윌벤져스'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끝으로 샘 해밍턴은 여기서 다이어트를 멈추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 
샘 해밍턴은 "난 더 도전할텐데 고등학교 시절 몸무게에 도전할 거다. 
여기서 더 열심히 다이어트해 더 빼겠다"고 누리꾼들에게 약속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윌벤져스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추천
1133 작곡가 김형석, 21kg 감량하니 확 달라졌다는 건강 상태  2021-01-11 0
1132 단독] ‘굿캐스팅’ 출연 男배우, 후배 女배우 성폭행…16일 경찰 조사  2021-01-11 0
1131 "하루종일 정인이 생각, 눈물만 흘러" 대리외상증후군 확산  2021-01-08 0
1130 세계최고 부자` 머스크, 끔찍한 유년시절  2021-01-08 0
1129 황신혜, 눈길 위에서 포즈 `강렬한 빨간 부츠`, 돋보이는 의상  2021-01-07 0
1128 조두순, 지난달 월 120만원 기초수급자 수령신청  2021-01-07 0
1127 `잡초`라며 무시하더니…美 유럽, `한국산 슈퍼푸드`에 열광  2021-01-07 0
1126 `콩고 왕자` 라비, 조건만남 사기로 감방행  2021-01-06 0
1125 `지적장애 여성 벗방` BJ땡초, 경찰 긴급체포  2021-01-06 0
1124 블핑 제니, 폭설에 발자국 남기기  2021-01-06 0
1123 320kg까지 체중이 불어나 활동을 중단한 가수 빅죠 6일 수술 도중 사망  2021-01-06 0
1122 `1호가` 심형래 "이혼한지 11년째, 재혼 생각 없다"  2021-01-03 0
1121 전원주 “파주서 사업하던 남편, 세컨드만 3명…한 명은 임신까지”  2021-01-02 0
1120 김고은, 웹툰 원작 `유미의 세포들` 여주인공 캐스팅 확정(공식)  2020-12-30 0
1119 정부, 5인 이상 모임 신고제 10만원 포상, 지방은 100만원포상도 있다네요.  2020-12-27 0
1118 문정원, 둥이들과 크리스마스 트리제작  2020-12-24 0
1117 윤아, 크리스마스 맞이 홈베이킹  2020-12-24 0
1116 이혜성 "현재 서울 8평 원룸 살아…열심히 일해 집 짓고파"(`서울집`)  2020-12-22 0
1115 구영회, `한국인 최초` 美최고 인기 스포츠 NFL 올스타 선정  2020-12-22 0
1114 "굿 조합…" 김선호·신민아, 드라마 `홍반장` 주인공(종합)  2020-12-21 0
1113 개천용 배성우 대신 정우성 투입!!  2020-12-21 0
1112 네이버웹툰 원작 스위트홈 예사롭지않은 예고편 공개  2020-12-12 0
1111 어쩌다 이 지경까지"..코로나19 신규확진, 역대 최다 `1000명대`  2020-12-12 0
1110 아이유, 명품보다 빛나는 공주님 미모 `뉘집 아이유?  2020-12-12 0
1109 박나래가 '어린 나래'로 변신  2020-12-11 0
1108 `김태희 비, 또 `셋째 임신설` 솔솔…"기대해!!" 스포  2020-12-09 0
1107 조윤희, `TV동물농장`으로 9개월만 전격 복귀..`눈물바다  2020-12-09 0
1106 제주서 구강암 걸린 돌고래 포착…"발암물질 오염 우려"  2020-12-09 0
1105 12살 때 여동생이 이복동생인 걸 알았다는 전진  2020-12-08 0
1104 드라마 때문에 몸 키웠다는 임시완 근황  2020-12-08 0
1103 경주 고분 위 주차된 흰 SUV..사진 본 시민들 "강력히 처벌"  2020-11-17 0
1102 50세 고현정, 침대서 각선미 노출...레전드급 과감 화보!  2020-11-10 0
1101 박솔미, 겨울 롱패딩 입고 나들이  2020-11-10 0
1100 정우 김유미, 신혼 같은 5년차 부부 "말로 표현할 수 없어"  2020-11-10 0
1099 `4년차 부부` 차예련♥주상욱, 딸과 함께 오붓한 시간…  2020-11-10 0
1098 “1000만원짜리 가방 사면서…저건 완전 코미디”  2020-11-10 0
1097 장나라, 맑고 투명한 피부..40세 언니의 동안 미모  2020-11-09 0
1096 서동주, 샤론 스톤 뺨치는 초미니 다리꼬기..카페에서 이렇게 섹시할일?  2020-11-08 0
1095 이적, 한강뷰 집+아내딸 최초 공개…  2020-11-08 0
1094 '나중에 만나 같이 또 개그하자' 동료 박지선 추모한 박성광  2020-11-06 0
12345678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