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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헤지펀드 애널리스트가 말하는 투자하고 싶은 미국 기업들!




골드만 삭스 출신의 13년 차 헤지펀드 애널리스트인 스텔라가 투자하고 싶어하는
미국 기업들은 어떤 곳들이고 그들이 가진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함께 들어보시죠!

0:40 찰리 멍거도 좋아하고 이사로 있는 회사인 코스트코를 오래전부터 눈여겨 뒀었다. 
       매수해야 할 리스트에서 10위 안에 들어 있었다.

1:38 2년 전 다른 애널리스트는 지금 가격이 고평가 돼 있기 때문에 공매도 하려고 한다, 
       온라인 매출은 5%도 안 된다. 고 이야기 했다. 

2:07 최근 3년 동안 계속 성장했다. 고객이 보기에는 큰 유통업체이지만 
      다른 곳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핵심 경쟁력이 있다.

2:56 코스트코 핵심 경쟁력은 유료 회원권 제도. 전체 이익의 70% 가까이가 이 회원권 수입.
      좋은 제품을 이익 없이 저렴하게 팔아도 회사는 운영되기에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

3:54 자체 소유 매장이 많아서 임대료 지출이 다른 곳보다 낮다. 
      10년 후 미래에도 경쟁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경영진.

4:52 2년 전에 닭 손질하는 육가공업체를 많은 돈을 주고 인수했다.
       닭 유통의 대부분 마진이 거기에서 나오는데 코스트코의 고객 유입률이 높은 제품 중 하나가 닭 제품. 

5:40 안정적으로 낮은 가격에 닭고기 확보 해서 닭 가격이 뛰어도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했다.

6:24 월마트가 계속 성장하고 온라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이유는?

6:43 온라인 매출 비중은 5% 정도 일 것이다. 
      그래도 액수는 다른 업체들을 누를 수 있는 규모이고 온라인 시장에서 적자를 보면서도 
      오프라인 매장의 이익으로 버틸 수 있는 능력 있다.

7:56 배송시스템이 이미 갖추어져 있다. 월마트는 대량주문에 의한 가격협상력이 강하다.
      이런 이유로 아마존과 경쟁하며 성장한다.

9:00 온오프시장이 함께 연결되는 옴니 채널이 성장한다. 
      미국 소매 유통체인인 TARGET의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근처 매장 주차장에서 받는 서비스가 인기 끌었다.

10:00 아마존과 월마트 투자 매력도가 뛰어나다. 아마존의 AWS 성장성 크다. 
        처음에는 적자보며 투자해야 하는 사업으로 봤지만 현재 아마존 전체 이익의 60% 차지한다.

11:50 같은 아마존 주식이라도 숨은 장점을 본 사람의 아마존 가치평가는 완전히 다르다.

13:25 4차 산업 분야 회사들은 인기가 높다. 남들이 이런 기업에 투자하려 할 때 
        이 회사로 인해 어려워지게 될 기업을 찾아 공매도 전략을 펼친다.

14:33 그것도 쉽지 않다. 어려운 기업들은 해결책으로 합병을 추진하기 때문에 공매도 실패할 수 있다.
 
15:05 미국은 합병 논의는 쉽게 하지만 정부 규제 등으로 통과 안 될 수 있고 
        몇 년 그 상태로 묶일 수 있다.

https://youtu.be/9ubz3Sg667M 
투자하고 싶은 미국 기업들과 그 이유! 13년 차 뉴욕 헤지펀드 애널리스트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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