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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은퇴하기 위해 준비할 사항 - 401(k) 직장 은퇴 연금 플랜





401(k) - 직장 은퇴 연금 플랜

401(k)란 고융주가 직원을 위하여 투자나 세이빙 어카운트를 만들고
거기에 급여의 일부분을 적립해 주는 세금 혜택이 있는 은퇴플랜 계정을 말한다.

고용주, 직원 모두에게 장점이라고 한다면 미 세법에 의거해서
세금혜택이 주어지는 부분이다.

직원에게 좋은 점은 본인이 어카운트에 넣는 만큼 고용주가 추가로 입금을 해야 한다.
따라서 직원에게는 연봉외 연봉이라고 볼수 있다.

단, 401(k)를 제공하는 모든 기업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다.

입금은 개인일 경우 2019년 기준 연 $19,000까지 가능하다 (50세 이상인 경우 $24,000까지)

401(k)의 종류로는 

Traditional 401(k) 와 Roth 401(k)로 나뉘어 진다.

- Traditional 401(k):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401(k)플랜이며,
지금 당장 세금을 절약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 찾을떄 세금이 붙는 형태이고 59.5세 이후에 인출이 가능하다.
59.5세 이전에도 출금을 할 수는 있지만 세금과 벌금 10%가 추가로 부과가 된다.
단, 플랜이 허용되는 경우 일부를 빌려서 쓸수는 있다
보통 전체의 50% 미만이나 $50,000 미만 중 적은것에 적용이 된다.

70.5세 이후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RMD(Required Minimum Distribution) 규정에 따라 무조건 인출을 해야 하는 규정이 있다.

- Roth 401(k) : 

지금 당장 세금공제는 없는 플랜이다.
하지만 나중에 찾을때는 세금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Traditional과는 다르게 계좌 오픈 이후 5년이 지나면 인출이 가능하고,
꼭 인출해야 하는 상향 나이 규정도 없다.

- 주의 해야 할 Vesting Period

회사에서 적립해준 401(k)는 일정기간이 지나야 직원이 것이 된다는 
연금 수령권 기간(Vesting Period)가 있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주의 해야 할 점은 정해진 기간 안에 퇴사할 경우 회사에서 적립해준 돈을 돌려줘야 한다.

회사를 그만 둔 후에는 401(k)를 이전 회사 플랜에 그냥 놔두거나
새로운 직장 혹은 개인 구좌 IRA로 이전해서 관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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